- 이 포스팅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. 전 워낙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요리에 관심이 많습니다.

한식, 중식, 양식과 일식도 어느 정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근사하게 차려낼 정도는 되지만, 날 생선을 이용해 본연을 맛을 내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.. 그 어떤 레시피를 봐도 비슷하게 흉내를 낼 수 없더라구요.

제가 만든 건 비리고 금방 물려버린달까 ^^;; 그렇다고 자주 나가서 사 먹기에 또 초밥 전문점이 고깃집처럼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, 가격도 만만찮고.. 거기에 회전초밥집을 가면 뭐랄까..

레일 위에 돌아다니는 초밥을 집어먹으려니 먹고 싶은 게 딱히 지나다니지도 않고. 따로 주문을 하자니 뭔가 잘 알고 주문해야 할 것만 같은 부담스러움....

ㅡㅡ?(쇼핑할때 점원이 말을 안 걸어줬으면 하는 1人).

맛있는 건 알지만 일부러 찾아먹지 않는 음식이 제겐 초밥이었는데요. 그런 제가 초밥집에서 일을 하게 됐습니다. - 어?.......!!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