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포스팅은 제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원래 저희 집엔 65인치 삼성 UHD티비를 직구해 사용하고 있었는데, 또또양이 두 돌도 되기 전 눈만 뜨면 그냥 티비에 삿대질을 하며 틀어내라고 울어대는 통에 고심 끝에 티비를 당근 해버리고 티비가 없는 상태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. 집에 뭐 사실 노트북부터 아이패드까지 다양한 시청 수단이 있었으니, 아쉽긴 했지만 불편한 정도까진 아니었습..
그러나 요즘 또또양은 타요 친구보다 노는 게 더 즐거운지라 크게 티비에 관심이 없어지기도 했고, 제법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제는 한대 들여놔도 되겠거니 하던 찰나였는데 린양이 쿠팡을 타고 링크를 하나 보내왔습니다. 앵, 50인치 티비가 28만 원?
ㅡㅡ?;;(지금은 행사가 끝난 거 같긴 한데..)
삼성 엘지가 아닌 TCL UHD 텔레비전 괜찮을까? 전 중소기업 TV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입니다.
와사비 망고 티비를 가지고 있다 중소기업 티비의 물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