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같아선 정말 온라인에서 믿을 사람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합니다. 중고 사기부터 피싱 사기까지..

정말 별의별 나쁜 x 것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니.. 아마 이 글을 찾아오신 분들께서는 근래 성행하는 "[중요] 메일 송수신 기능이 제한됩니다."

란 메일을 보고 오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. 여기서 본인확인하기 해서 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순간 말 그대로 계정 정보가 그대로 넘어가는 것이지요.

이 관련 포스팅이 적지 않은 것 같은데도 이렇게 작성하는 이유는, 요즘 영 마음에 들지 않는 네이버의 서비스 행보 때문입니다. View 서비스, 검색, 메일까지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느낌이 충만합니다.

광고 천국이 된 블로그, 카페의 광고를 걸러내지 못하고 양질의 글들은 뒤로 찾기 힘들게 됐기에 구글에게 검색이 밀리고, 익숙함에 계속 사용하지만 메일의 기본 기능을 다 하지 못합니다. 개편 이후부터 이렇게 줄여뒀는지 모르지만, 보낸 사람에 메일 주소가 표시되지 않습니다.

클릭해야만 제...